가깝기에 더더욱 그런 마음에 있어서 전하기 힘든데 이렇게나마 마음을 담아봅니다. 일하는 딸때문에 시골에서 올라오셔서 아이들과 집안일을 도맡아해주시는 엄마에게 항상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그리고 딸가진 죄인이라서 일욕심 많은 딸때문에 사위눈치보시는 엄마에게 항상 미안하기만한 딸입니다. 손많이 가는 막둥이까지 보시느라 참 고단하실 엄마 얼마전 결국 병이 나셔서 입원하셨다 퇴원하셨는데 정말 바빠서 엄마얼굴도 제대로 볼 시간이 없었는데 입원해 계시는 주무시는 엄마얼굴보고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핑.... 맘편히 아프지도 못하시고 금새 털고 일어나셔서 되려 저희들 걱정하실까봐 괜찮다고만 하시는 엄마마음 그마음 잘알기에 더더욱 죄송한데 또 염치없이 엄마한테 의지하고 있는 딸이랍니다. 무뚝뚝해서 말로서는 제대로 표현못하는 못난딸 못다한 마음 전해봅니다... <<딸때문에 고생 정말 많으신 #울엄마 정말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봐주시는김에 조금만 더 의지할께요... 더많이 노력하는 딸이 되겠습니다.... 엄마사랑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