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AI로 조작한 사진이나 동영상을 거르는 방법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영감도 변했다
언니의 첫사랑이야기
시간이 빨리
시간이 아쉽다
아쉽긴~
시간이 아쉽지만
에세이
조회 : 1,275
5월16일-“사람을 사랑하고 싶은 달, 5월”
BY 사교계여우
2016-05-16
5월16일
-“사람을 사랑하고 싶은 달, 5월”
한 원로시인은 5월을
“미루나무 잎이 바람에 흔들리듯
사람을 사랑하고 싶은 달”이라 했다.
라디오에서는 가수 서영은이
‘5월의 연인’을 노래한다.
5월은 연인을 위한 계절입니다.
낮 기온이 꽤 높아졌습니다.
미니스커트를 입고
남자친구에게 예쁜 다리를 드러내고 싶습니다.
저녁 바람은 또 약간 쌀쌀해
그의 겉옷을 빌려 걸칠 수도 있습니다.
그도 뭔가를 준비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5월의 선물입니다.
#5월16일-“사람을 사랑하고 싶은 달
#5월”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고3 때 임신해서 쫒겨난 고..
세번다님~! 영감이 돈을 못..
우리집 쌀뜨물은 화초에 쓰죠..
아 여러 색갈의 꽃이 피는군..
아이고 오빠들 사랑마니 받았..
매발톱꽃이 곱게도 피었네요...
저는 오빠만 넷인 집안에 막..
뻔뻔한 남자였다면 철판 깔았..
흐이구..... 이런 현상들..
별별 희안하고 엽기적인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