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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509
엄마의 고통을 모른체 하며 울먹이는 여행중 잠자리씬
BY 푸른달팽이
2009-09-24
엄마의 고통을 모른체 하며 울먹이는 여행중 잠자리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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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아니지요 전에 고백한 남자분..
푼수처럼 막쓰는걸 잘 봐주셔..
저는 같은 교회 다녔던 초등..
분홍님 글 읽으며 많이 웃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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