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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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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71

넝쿨장미가 담을넘고 있다.


BY 들풀향기 2009-04-29

Close!!

 

넝쿨장미가 담을 넘고 있다

현행범이다

할짝 웃는다

아무도 잡을 생각 않고 따라 웃는다

왜 꽃의 월담은 죄가 아닌가?

 

~~~~좋은생각 5월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