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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482
넝쿨장미가 담을넘고 있다.
BY 들풀향기
2009-04-29
넝쿨장미가 담을 넘고 있다
현행범이다
할짝 웃는다
아무도 잡을 생각 않고 따라 웃는다
왜 꽃의 월담은 죄가 아닌가?
~~~~좋은생각 5월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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