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먹고 잘산다는 것은 심신이 편안하고 건강해서 행복합니다
자유무역 협정으로 인해 우리 밥상이 위험합니다
인스턴트 식품 수입 쇠고기 돼지고기 트랜스 지방 등입니다
저 같으면 자유무역 협정 체결을 자동차 덜 팔고 우리 먹거리를 지키는 것이 현명하다는 생각입니다
먹는 문제란 자신의 육체와 정신이기에 육체와 정신을 외국에 저당 잡힐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어려서 부터 어머니의 젓을 먹고 그리고 미음부터 시작하여 우리 농산물을 먹습니다 그것은 우리맛이기도 하지만 나의 생명이기도 합니다
갑자기 외국산이나 인스턴트 식품을 섭취하면 몸에 부작용이 옵니다
따라서 외국산 농축산물은 장기간 보존에 따른 것이며 그 나라 사람의 입맛에 맞춰진 것이기에 드실때 숙고 하셔야 합니다
예로부터 평화스럽고 먹을 것이 풍부하면 아이들이 많이 태어 난다고 합니다
출산율이 감소하고 있다는 것은 우리나라가 소리없는 전쟁중이거나 세계가 전쟁중이라는 것입니다
돼지고기와 튀긴 과자 라면등은 포화 지방산이 많습니다
신선한 과일 야채와 같이 먹여야 합니다
밥상의 쌀은 마켓에서 혹은 인터넷 주문하여 쌀집등에서 구매 합니다
자기집이 농사를 짓거나 직거래 한다면 몰라도 대부분 쌀이란 상품을 구매 합니다
따라서 농축산물은 시장을 통한것 보다 직거래가 좋습니다
왜냐하면 바닷가 쌀은 덥고 계단식 논 쌀은 차갑습니다
자유무역 협정은 우리 상품이 나가고 남의 상품이 들어옴을 말합니다
따라서 상품을 가지고 시장을 점유하고 개척하는 것을 말합니다
물론 상품이 좋고 값싸면 남의 것도 좋습니다
그러나 좋은 것을 위해 나쁜것도 들여 옵니다
또는 좋은 것은 다 퍼주고 나쁜것만 들여 올 수도 있습니다
결국 소비의 문제 입니다
소비가 되는것은 살아남고 소비되지 않은 것은 자연 도태 됩니다
그러나 가난한 노동자가 값싼 것을 선호하지 질좋은 우리 소고기를 찾지 않습니다
신선한 우리 농축산물을 지켜야 할 이유입니다
아이들과 자신을 위한 현명한 소비와 밥상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