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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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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고는 소리 심할 땐


BY 삼가저수지 2005-11-25

  (고도원의 아침편지)

- 서두르되 낙심하지 마시오 -

"일을 서두르되, 낙심하지는 마시오.
시작한 일을 완전히 마칠 때까지 실망하지 마시오."

이제 형제여, 나는 일을 서두르겠다고 다짐하겠습니다.
내게 반대하는 높바람이 매섭게 불어올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나는 앞으로 나아갈 것이며,
결코 돌아서지 않고 일을 마칠 때까지
발걸음을 재촉할 것입니다.


- W.C.밴더워스의《인디언 추장 연설문》중에서 -


풍전등화와도 같은 역사적 전환기에
자기 시대를 이끌어간 인디언 추장의 연설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많은 지혜와 교훈을 줍니다.

서두르되 낙심하지 말라...
그렇습니다.

두려움 때문에 시작도 못하고,
낙심 때문에 중도에 좌절하거나 포기하는 일이 많습니다.

용기를 가지고 시작하고,
한 번 시작한 일은 아무리 모진 높새바람이 불어도 굴하지 말고
끝까지 행군하십시오.

승리는
당신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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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명언 한마디)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에 샘을 숨기고 있기 때문이다.

                                                    - 생텍쥐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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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금실 좋은 노부부가
금혼식을 맞게 됐다.

인터뷰 하러 온 기자가 ‘행복의 비결’을 묻자,
할머니가 대답했다.

“우리가 신혼여행 갔을 때야.
우리는 사막에서 낙타를 탔어.
그런데 남편이 탄 낙타가 중간에 갑자기 넘어졌지 뭐유.
그러자, 남편이 ‘한 번’ 그러는 거야.
그리고 한참을 가는데 또 낙타가 넘어졌어.
그러자 남편은 툭툭 털고 일어나서 ‘두 번’ 이라고 했지.”

“할머니, 제가 한 질문은요.”

“끝까지 들어보구려.
그래서 또 한참을 가는데 낙타가 또 넘어졌지 뭐유.
그러자, 이번에는 남편이 총을 꺼내더니 낙타를 쏴 죽였어.”

“저런, 그래서요.”

“그래서 나는 남편에게 화를 냈지.
왜 죄 없는 낙타를 죽이냐고.”

“그래서요?”

“그러자 남편이 내게 말했어.”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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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상식)

- 코 고는 소리 심할 땐 -

코 고는 소리가 심하다면 베개를 높이 하고 자 본다.
또 옆을 보고 자거나 엎드려 자는 훈련을 한다.

옆을 보고 잘 때는
베개 끝에 뺨에 오도록 하고 몸도 옆을 향한다.

엎드려 잘 때는
베개를 이마에 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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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생각 / 중년의 삶)

스산한 바람이 가슴을 여미게 하고
파아란 하늘위에 둥실둥실 솜털 같은 흰 구름
부끄러움 없는 마음 안에 충만한 중년의 삶.

흐르는 세월 속에
나의 마음, 꿈과, 사랑과 희망
속내 잊을 수 없기에 중년의 삶,
소중함을 알게 되었네.

중년의 삶,
인생 중심이 되어 사람이 소중함을 알았고
자연을 벗 삼아 더불어 산다는 것
나의 삶을 사랑합니다.

중년의 삶,
늘 반복되는 시간이 있기에
진실한 마음 서로 나누며 아주 작은 것에도 감사하고
행복함을 느끼고 살아온,
뒷모습이 아름다운 중년의 삶

                                        - ‘삶의 이야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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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세요!
늦기 전에.....

내 뜰에 꽃을 피우고 싶으면
지금 뜰로 나가 나무를 심으십시오.

내 뜰에 나무를 심지 않는 이상
당신은 언제나 꽃을 바라보는 사람일 뿐,
꽃을 피우는 사람은 될 수 없으니까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그럼.....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