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시집살이 - 그러니까 2년전 '딸 시집살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소마왕은 어릴때(...)부터 말을 똑 부러지게 잘 하더니(발음이나 어휘구사나) 지금은 갱상도 말마따나 '값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ㅅ-; - 그러니까... 내가 왜? 말이지요. 결혼 초기에 시어머니도 별말씀 않으시던 '오빠'라는 호칭을 만 두돌박이 딸네미에게 타박들어야 했는지... =ㅅ=;;; + 아즈데리카, 일요일의 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