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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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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인 연(姻緣)사랑한다 더많이 사랑한다.


BY 찔레꽃 2005-11-14

33세의 젊은나이로 한창 정열적인나이에.

남편의 사랑과 아이의 사랑을 느끼며 살아야 할때.

뇌출혈로 쓰려져 3년째 의식없이 누워 있는 아내에게.

지극 정성으로 아내를 보살피는 남편의 사랑이다,

언제 인가 인간 시대에 방영 될때보면서 참많이도 울어었다,

감동도 많이 받았으며 부부의 인연이 뭔가를 많이 생각게 했고..

사랑이란 것이 강요로 되는 것은 아닐진데 진정 내 마음에서

사랑 하고픈 마음으로 바라보지 않는다면힘든게 사랑일텐데

남편 (최 종길 )씨는 자기의 내면 속에서 잘 정제된 티 없이 맑고 깨끗한

사랑으로 아내 (김 헤영)에게 지금 이대로 라도 영원히 널 사랑하겟노라고

병석에 누워있는 아내의 손을부여 잡고 촟점없는 아내의 눈을 바라보며

얼굴을 만지면서 아내에게 명세하는부분에서 누군들 그 장면을 보았다면

눈물흘리지않는 사람은 없어을것이다,

진정 필연적 만남으로 부부의 인연을 맻고 만난 사람들인 모양이다,

조그 만한 다툼으로 얼마든지 서로를 이해 할수 있는 부분도 순간의

감정을 삭히지 못하고 미워하는마음으로 돌아서는 부부들도

많지 않는가,,,

또한.시어머님께서도 그랬다

아이를 등에업고 아무것도 모르는 며느리에게 그래었다.

=니가 일어알수 있다면 10년이고 20년이고 우리는 너를 기다리마=

며느리에게 사랑 없는 어머니라면 그런 마음 갖는다는게 어려울텐데

내 아들 자식부터 걱정하며 차라리 아들에게 포기 하라고 할수도 있을텐데

시 어머니께서는 그러지 않으셨다,

어릴때부터 ㄱ부모없이 고생하며 자란 며느리를 가엾고 어여삐

보아 주셨기 때문이다,,

난 이 부분에서도 시 어머님께 고마운 마음과 내 시어머니께서 저분에게

미치지 못하겠지만 조금이라도 날 감싸 주셧던 마음이 있었다면

지금 내가 어머님께 가지는 마음이 더 거짓없이 진실되게 어머님을

대할수 있을것이라 생각하기도 했다,

 

그때 그렇게 인간시대에 방영 되면서 날 울리든 그 사랑하는 사람들 애기가

책으로 나왔다고 어제 신문에서 보았다,

책을 사서 보아야할까보다,,

그러면 또 책을 보면서 얼마나 울지 ...........

 

아내 혜영씨가 남편의 사랑하는마음이 치유가 되어서

어서 의식을 찿고 쾌유해서 그들 가족이 행복하게 살아으면 좋겠다..

 

오늘 날씨 만큼이나 좋은 날들이 그들 앞에서 기다리기를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