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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식사하던 손님과 불편한 기색을 낸 자영업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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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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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Y 물안개 2004-12-31

.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새해에는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