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편지지의 드마라 다들 아시죠'미사'라는 애칭으로사랑받던 드라마 어제 끝났네요 . 하지만 전 이드라마 거의 못보고 소개만 들었죠사실 소지섭 팬인데 저의남편이 같은시간대 하는sbs의 ,하버인러브에푹빠져서얼마나 시끄럽게 평을 하면서 보니도저이 요것보자고 돌리지 못하죠그나마 주말에 하는 성웅이순신제가 좋아하는 요드마라보는것도 가끔 방해하는 사람인데제가 좋아하는것 보자고하면분명 못보게 할게 뻔하니까요공평함의 원칙인가요. 어제 나온 내용중김태희가희귀암에걸려서 투병중인 모습이 나오더군요길거리가다가 쓰러지고 뭐하는데쓰러진 모습이 전혀 환자같지 않다느니볼살이 통통해서 한 삼킬로그램은빼야할터인데 그러고 있더라구요ㅎㅎ참 우스워서한마디 거들었습니다그렇게 불만이면 엠비시에 방송국에 투고하라고했네요아마 컴만 자유자래로 할줄알면투고할 사람이지만 오로지컴이용은고스톱 치는데만 쓰는사람인지라불행중 못하는것이고저보고 강력하게 투고하라고 요청하지 않는것만도다행이겠죠 이렇게 열심이 보는것 서로 인정해주는편인데제가 열심이 보는 성웅이순신 왜 남열심이 보는데 채널을 돌렸다 말았다 하는지지난일요일 보는데 열받을뻔 했습니다솔직이 그래서 같이 드마라 웬만하면 같이 안볼려고 하는편이지만또 집안일 다끝내놓고 드마라 같이 안보면 나중 퉁퉁거리니같이 안볼수도 없지요. 취미생활중하나가드라마 내용 꿰고서 다른사람들에게설명해주는거도 취미중 하나니열심이 보기는 보아야할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