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태국 사찰 관광을 비키니 입고 온 외국인 여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40

단팥빵 한봉지,,,,


BY 달무리 2004-12-24

크리마스라고 온세상이 난리다.

내가 어릴때만해도 그져 크리마스하면

교회가면 빵을 준다는게 더큰 의미였다 그래서 그날을  더 기다렸다

 

우리 친구들 몇몇이 모여서 교회로 가기로 했다

모든거 체치고 빵이그리워서

마침 윗동네에 교회있기때문에

 

지금 기억 하건데

차가운 달빛아래 돌다리를 건너다 그만

미끄러져 발이 물에 첨벙하고 말았다

그렇치만 빵 생각에

차마 집으로 오지 못하고

 

긑까지 교회행사에 구경하고 빵을 얻어서

집까지오는데 정말 발이 얼어 터지는줄알앗다.

그래도 그시절이 그립다

언제나 자식 걱정 해주시던 엄마 계시던 그때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