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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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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젠 뵐수 없는 건지요....[외로운 별빛님]


BY yks1121 2002-12-14

감기가 님을 방문한게 맞군요....
아컴에서만 인기가 있는게 아니였군요.....

앞으로 못나온다니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잡지사에 글을 쓰기때문인가요...?
잡지사에서 여기에 글 올리는 걸 문제삼아서 그런건지....
너무나 예쁘고 고운 님의 글을 대할 수 없다는게 마음이 아픕니다.
제게 여기 들어오는 큰 기쁨중에 하나 였는데......
그 잡지사가 어디있는지 .....알아야 겠군요..
거기에서 님의 글을 만날수 있다면....제게 큰 위안이 되겠지요....
축하드려요....
쉽게 만나지지 않는 거리로 나가시는건 마음 아프지만....
님에겐 좋은 일이니.....축하드려요...정말 지금처럼 열심히 하세요.

감기 빨리 내보내시고 건강 하세요.....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님의 글 기다리고 있을께요....
건필하세요....

정말 만나서 차 한잔 대접해 드리고 싶었는데....
그 꿈은 접어야 하는지....
혹시라도 이글 보시면......나중에 메일이라도 남겨주세요...
아님 제 메일로 연락 주시던가요....

벌써 몇번째 올리는 제 메일 주소 입니다.
yoo1744@hanmail.net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매일 매일 행복한 님이 되시길 빌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