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다가 반가운 사람과 마주치는 일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 될겁니다.
어느날 몰래 조용히 나의 노래를 들어 주고는
너무 잘 한다고 해준다면 행복할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계속된 어떤 우연들은
사람의 정신을 피곤하게 할 것입니다.
많은 시간들을 기다리게 한 사람을 실망시키겠지요....사람과 사람은
어떻게 알아가야 하는걸까?
벗두 사랑두...
많은 시간들을 서서히 알아가는 것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만약 몰래 카메라가 늘 나를 보고 있다면.....
삶이 풍요롭고 자연스런 아름다움을 잃게 되겠지요....
둔한 맘으로 매일을 반복하며
알수 없어 헤멘다면.....
그사람은 정신이 아프게 될겁니다....
진정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내가 어떤것을 주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그사람이 원하는것을 주는것이 아닐런지....
깊은 헤아림으로 사랑하며 사는 이웃들이 되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