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나무님의 글을 읽고
생각을 적어봅니다.
개방된 사회이기때문에
어쩔 수 없는 이성문제
틀린 말이 아닙니다.
주위에서 그러한 관계가
비일비재한 상황입니다.
어린 아이를 둔 젊은 3,40대
엄마들의 비판없는 불륜이나
이성문제는 큰 사회문제.
기동력이 있는 자동차 문화때문에도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소지가 되지요.
어느 아는 사람이 교통사고를 냈는데
남의 남자 남의 여자끼리 탄 차를
들이받았는데, 몸이 다쳐 모든 것이
들통이 난 불륜문제가 웃기지도 않았지요.
그래서 요즘은
현관밖에 맞벌이 부부가 나가면서
하는 소리가 지금 나가는 이자리에서
서로 남남이다가 다행이도 찾아들어오면
부부로 산다는 말이 있답니다.
자동차로 인한 불륜문제
인터넷 사이트로 인한 이성문제
이런 혼란한 사회에서
자아를 확고하게 하는 것이 중요한 일이겠지요.
그리고 이성을 승화하여 훌륭한 이성간의
우정을 만든다는 것도 좋은 일이겠지요.
이성간의 우정도 서로의 노력으로 가능합니다.
님의 솔직한 글이 마음에 들어요.
좋아합니다.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