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들을 읽고 있자니
나의 지나온 날들도 뒤돌아보고싶어
글을 올려봅니다.
지금 이자리에 앉아있는 난
성격이 어떤 사람을 만나도 편안해한답니다
그성격은 타고난것도있지만
어렸을적 환경 탓이기도한것같아요
흔히말하는 시골 이란곳보다
좀더시골 하늘아래첫동네
그런 좋은곳에서 자란탓인거라 생각해봐요
다시 그런시절은 되돌아올수도
되돌아 갈수도없지만....
어떤 어려움이 닦쳐도
그런 영향을 받아서인지
긍정적이고
계산적이지못하고
욕심없이 살아가고 있는것같아요
현실에 뒤쳐져 살아간 듯 해보이지만
그렇지못한 사람에 비하면
난 행복한여자라고 자신있게 말할수있어요
욕심부린 다고
그욕심다채우고 사는 사람보기힘들고
그욕심을 채울려고 불평불만에
갖지못한것에 자신을 학대하고
그런사람들을 볼때 마음이 안타까워요
현실을 받아들이고
그현실속에서 내인생을 차곡 차곡역어가는
지혜로운 삶을 살아갔으면하는
나자신도 항상 노력하고
지금어려움에 힘들어 하시는분들도
그렇게 긍정적으로 사시다보면
후회는 없을거예요
비록 남는게없는 삶이었다하더라도
내자신에게 만큼은 떳떳하게
말할수있으니까요
최선을 다해서 살아왔으므로
지금이순간 어떻게 열심히 사느냐?
처음글을 올려봤는데
부족한글 읽어주신분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