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27
내가 가야할길....
BY 달퐁이 2003-06-29
지금...페이지 의 길...이란 노랠 듣고있다...
내안에 날 참아버리지못해
얼굴에 부딪치는 바람처럼 울었죠
그댈위해 나를 버리시는게 하늘의 뜻이라도
나 원망하지않아요 부디잊지말아줘..
내 사랑보다 큰 세상가졌으니
그대도 나처럼 눈물흘리나요
모든게 다 꿈이었어요..
그대가 가야할길과 내가 가야할길이
서로 다름을 난 알았죠
그대가 세상에 나와 같이 머무는한
그대만이 소중한 사랑인걸 아시나요
그대는 왜 나를 힘든 외로움속에 가둬두려하나요
바라만 본거죠 가질수없는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