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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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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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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커피한잔 드세요!


BY 수련 2001-09-18

생일을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꽃향기에 정신이 몽롱해지는 하루였습니다.어제는 친구들과 노래방에 가서 노래도 부르고,에세이방 님들에게 꽃바구니도 받고, 어제하루는 진짜로 즐거웠어요. sarara님,쟈스민님,꿈조각님,동해바다님,설리님,랄락형님, 이방 들어오는님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좋은 아침에 커피한잔 드세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