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소음 굉장한 소음속에서 한 남자는 몸부림치고 자기의 고독과 철저하게 외로워던 그자신을 이상한 음성으로 발산하고 있는 것을 보고 정말 아니 진정 행복이라는 것에대하여 생각합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으며 누가 그 한 남자을 그렇게 고독하게 했는지 행여 내 책임은 없는지 그냥 반성해 봅니다 막연히 그냥 좋아했던 그 옛시절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