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 얘기를 심각 또 심각하게 논하고 싶다...
난 도대체 누구를 뽑고 싶었을까?
노무현 이회창 연설 안 들었다.불신때문에 욕 나온다.
그러나 대표자 연설은 들었다.
이회창이네는 누군지 기억이 안 나고 노무현이는 문성근이 나와서...
대한민국 주권자들이여 드라마를 씁시다~~~~~~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뭐시라??)
돈도두 ?졀?학벌도 별 시럽고, 아들 병으로 제대하고,
선거자금도 돼지저금통으로하고,서민으로 살아와서 서민의 마음을
가장 잘아는 ....(세계가 할일두 ?졍?.주목하게)
귀족으로만 살아온 이씨하고는 다르다고 얘기하는데..
다르겠지...안 달르면 이상하지....
그래도 갈등이다..이씨는 울 집 박씨아저씨고향사람이다...
보좌에 오르면 고향에다 대?교 세워준다했다.(지 맘대로 할수있나?)
이씨 그래서 짤렸다.
귀족적인 발상이지..어디 지 마음대로 지역주의를...?
난 문성근이가 대통령으로 나오면
열 손가락 열 발가락 찍어주고 싶었다.
어찌나 조목조목 잘두 아는지....
그래서 노씨가 됐단다..
이씨찍은 사람 열나서 소주깐다고 ..
이씨는 좋겠네.슬픔을 같이 하다니..
서민으로 살아봤고 지금도 너무나 ~~~아니!
내가 모르는 서민의 아픔까지도 자각시켜줄만큼 완벽하게아는
노씨가 되었으니.우.린 만세를 불러야하나.
둥실둥실 춤을 추어야하나??
박완서씨의 산문집 귀퉁이에는...
5년만에 대톨령 취임식을 마주대하고 ..
다른얼굴 못보던 인사가 계신가하고....
꼼꼼히 텔레비에 나오는 얼굴들을 보니
이자리 저자리 자리만 바꿔서 텔레비에 이일저일로
나오시던 양반들만 계시고 신참얼굴 하나도 없으니..
취임식하는 단상이나 바꿨는가 열심히 쳐다봤다는 그 글이
가슴에 남아있네요...
옛날에는 대통령 잘해도 못해도 나야 별일 있겠나했더니...
물말아먹고 밥 말아먹고 흔들어 먼지까지 털어버리고나니
다~아...전씨..노씨..김씨 ,늙은김씨에 떨거지까지...
다 한 곳으로 보내고 나니 보내면 뭐 합니까?
난 결심했습니다.
이번 노씨는 잘 지켜야지...그렇게 보낼순 없어...
그래도 난 말 조리있게 하는 사람 아주 좋아합니다.
문성근 잠시 대통령시켜봤습니다~~~~~
기타치는 노씨,난타치는 이씨~~~~~~~~
하이구 머리들도 좋습니다.
하여간 대통령때문에 몬 살겠으니 ....
성질 더러븐 내가 나라하나 건국할까요?
그여 비싼밥먹고 흰소리하고 있네요...
노씨 추카드려요..
기념으로 보톡스 한대씩 국민들꼐 파바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