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남편을 큰아들이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17

트리플-X


BY ppplh 2002-10-10

심야영화로 봤다.
남편과 둘이서.
텔레비젼 화면으로 보았으면 못 느꼇을 장면이 꽤 나온다.
특히 영화 중간쯤에 눈사태 나는 장면 있는데..저거 가짜 일꺼야 하면서도 입 못다무린다.
빈디젤 이라는 몸매 근육질의 대단한 남성배우...멋있다(나 언제부터 이렇게 변해는지 나도 모름)
빈 디젤이라는 이름은 본명이 아니란다.7살부터 연극배우를 했고,
먹고 살기위해 9년동안 나이트클럽 기도를 보면서 붙인 이름이란다.
그것이 영화배우로써의 자신의 이름이기도 하고..
아뭍튼...영화는...
처음에는 인간의 극한계에 도전하면서 그것을 즐기며 그것을 테잎에 담아 팔아서 사는 케이지라는 주인공이,나라의 부름을 받아 스파이로 변시...멋지게 일을 해결하는 내용이다.
영화내내 아찔한 장면들이 제법나온다.
정말 저렇게 실제로 했으까 하는 물음과 함께 말이다.

스트레스라든가,기분 전환,하기엔 딱인 영화지만,
낙하산이 미국국기라든가,애국심을 누누히 열거하는 장면외에는
오락영화로써 재미있다.
팝콘과 함께 콜라와 함꼐...연신 눈과 입이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