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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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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슨카운티의 다리....


BY 노란 국화 2002-09-29



건조한 모래먼지와

후덥지근한 나른함속에서의 두 주인공의 만남.

너무도 사랑했지만

선택할 수 없었던..

평생을 마음속에 묻어 둘수밖에 없었던 몇일간의 만남.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진 거라던데

얼마전 월드뉴스에 나오는데

그 메디슨카운티의 다리가 불에 탓대네요 나무다리인데...

안타깝더군요.


내가 그 여자 주인공이라면 어찌했을까

나도 그렇게 가정을 지켰을까 위험한 상상도 해보곤했는데..

남들이 그러죠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아무튼, 두 주인공의

연기의 완숙미가 돋보이는 이 영화를 저는 좋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