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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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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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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BY 사이버작가 2002-09-24



한 여자가 이웃과 함께 수다를 떨고 있었다.

"세상에,어제 제 남편이 저보고 빚쟁이와
잠자리를 같이 하라지 뭐에요?
빌린 빚 갚을 돈을 포커로 모두 날려서
약속대로 그렇게 해야 된데요."

"어머나, 세상에, 어쩌면 그럴수가..
아니 그래서 한다고 했어요?"

그러자 여자가 말했다.

"물론 못한다고 했죠,그런 식으로 한다면
벌써 6개월 전에 빚을 갚았는 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