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이 예외란없는것 같네요. 저만이 이런감상속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괴로워하는줄만 알앗는데...
저도 벌써 그대와 같은 스토리로 어그제 100일이
지낫습니다.
6월어느날 채팅에서 우연이 첫만남이 되엇던분이
있엇습니다. 처음이 채팅에 신비로움에빠져
정신을 몽땅빠뜨렷으니까요. 그와 대화속에서
서로의 감성을 동감할수있엇고 또 다른 세계를
꿈꾸는 사이가 되었답니다. 무척이나 순수한 그분의
생활속에서 저는 점점 생활에 흔들림이 시작되었답니다.
그렇게 하루에6~8번이 메일과 틈틈이 채팅과 또다른
전화와의 대화속에 서로를 신뢰하고 아끼는 사이까지
발전하게 되엇습니다. 내생에 느껴보지 못한 희열이엿습니다.
남편,자식어느한군데도 부족함이 없는생활속에
파문이 일기시작한거지요.
사람의 본능적인갈등앞에서
흔들림이란 많은갈등과 도덕,윤리관속에서 감당할수없는
괴로움도 격엇구요 하지만 결단은 저버릴수없는 중독으로
치달았습니다.
만나지 않으면 된다는 저만이 합리화로
말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또다른 갈등으로 마음과 마음이
싸움을 하고 있답니다. '만남'이란 단어에 돌입한거지요.
서로가 원하면서도 외면한다는것도 한계에 다달았습니다.
그와 전 너무도 이성적인 몸부림이였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그 이성적에서 수많은 갈등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분과 만남은 절제해야 하는건가요.
절제하기엔 가슴이 너무 아픔니다
어떤결단을 내리더라도 후회는 될겁니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저의 양심에어긋난
행동은 기필코 없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