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나는 돌 언니에게 큰돌언니야! 나 안나 언니 글 잘 읽었어.. 형부도 대단하구 아들두 대견해 언니 건강도 좋아 지고 있지.. 언니 볼때 항상 씩씩해 보였는데 언니야! 힘내 방 하나 만들구 그러면 메일 보내 내가 매일 한번씩 언니 방에 놀러 올께 돌 언니 파~이~팅 추신: 안나가 언니네 가족을 위해 기도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