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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닦는 수건으로 청소한 변기 물기를 닦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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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04

솦트필.. ㄴㄴ


BY jerone 2002-07-16

2차 필링, 그 후..

눈 주위에 재글재글하던 주름이 없어졌다
아주 없어진건 아니고
눈에 띄게 그 수가 줄었다
아후~~~ 좋은거~~

이렇게 3-4-5차까지 하면
내얼굴 나도 몰라볼지 몰러~

뽀숑뽀숑한 얼굴에 친구가 준 세포화장품을 바르고
톡톡 토닥토닥 두들기니 기분 좋타 (-_-) (~_~) (~.*) (*_*)

누구한테 전화걸어 자랑자아랑~ 늘어지게 했더니
예전에 자기는 크리스탈박피 했는데
고생만 죽게하고 효과도 모르겠더란다
요즘은 기계도 기술 많이 좋아졌나보다
레이져로 톡톡 쏠때 얼얼하고 따꿈거리지만
엄살쟁이 국제면허 ㄴㄴ도 좀 참는다
예뻐진다는데..

요즘 딸래미랑 대화가
"야야~ 입어바라~" "아고이뿌다~~" "죤나?"
맨날맨날 바지 만들어 자는딸도 깨워서 입어보라하고
입이 찢어지게 눈이 안보이게 웃으며 미소지며 사는게 낙인데

하루아침에 대화가 바뀌어
"야야~ 내 쫌 바~라" "어떤노?" "아구구-- 이뿌제 엉?"
떨: "어머머.. 진짜 없어졌다. 주름이 확 펴졌다.엄마~ 글케 존나?"

빨랑빨랑 훗딱 2주일 지나면 좋겠다
3차 하게롱..

`02.7.10


--- 아꽁 여러 아지매,아자씨덜요..
밥묵고 살기도 빡빡해 살기 힘들어 죽겠는데 포시라븐 소리한다꼬
돌삐 던지지 마이소.
ㄴㄴ가 필하는건요..움..비밀

(시험모델로 얼굴을 제공했심더-압구정 '연피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