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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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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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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 위 댄스?'


BY 소낙비 2001-05-09

오늘 웬지 기분이 좋네요.다같이 춤한번 춰보실래요? 정작 나는 춤을 추지 못하지만 보는것 만도 즐겁네요.

'쉘 위 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