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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70

옛날의 내모습이군요


BY 상록수 2002-06-11

저도 연년생 남매를 키운 생각에 님의 글을 보고
마치 전에 내 모습을 보는것 같네요

연년생이라 우유도 똑같이 두병 타서 먹이고
귀저기도 둘이 채우곤 했답니다

지금 그아이들 큰애가 대학교2학년 작은놈 고3 그렇습니다
연년생 정말 힘들죠
그래도 나의 열매라 어찌 어찌 키웠습니다

지금 아이들 보면 대견합니다
님도 지금은 좀 고생스럽지만 금방입니다

저도 생각하면 큰애한테 매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게 가슴 아프죠

지금 큰애가 얼마나 엄마 생각한다고요...
님 괜찮습니다

때리고 나면 그마음 너무너무 아프지요
다 그러고 새끼들 키웁니다
너무 속상해 하지 마세요

언제나 행복 하시고 연년생 아이들 예쁘게 키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