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방에는 여러번 왔었지만 그냥 구경만 했지요.
근데 이 작가 방에는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 이렇게 처음으로 몇자 적어볼랍니다.
여러 작가님들의 글을 보니 정겹고 솔직한거 같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저는 8살딸아이 하나둔 자영업자 입니다. 구체적으로는 남에게 지식을 나눠주고 있습니다. 30대를 지나 40대를 바라보고 있지요
인정하기싫은 나이네요.
콜라 ,후리지아 ,코스모스,등등 많은 이쁜 아이디가 있던데 저는 긴 하루를 쓰고 있습니다. 왜냐면 저 출근시간이 9:30~21:20 분 남편과 함께 하루 종일 같이 있습니다.
그래서 긴 하루로 ...
앞으로 저희들 자주 만날수 있으면 좋겠?슈求? 아컴 선배님들 많이 도와주셔요..
내일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