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배우자가 트림과 방귀를 너무 자주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착해진 것인지 맥이 빠진 것인지
기억을더듬어서...
새핸드폰
성질머리
흔적없이 가는게 좋치않을까싶다
마늘지옥
에세이
조회 : 339
어둠이 밀려가는 이새벽에!!!!!
BY 별꽃
2000-11-04
~~~~~어둠이 밀려가는 이 새벽에~~~
비가 오려나요
조금은 찌푸린 날씨같기도 한 새벽길
어둠속에 보는 단풍잎은 더 아름다우네요
창가에 앉아 아무도일어나지 않는 이 시간에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이 기쁨이란
나를 생각할수 있고 또한 누군가를 생각할수 있어좋고
하루의 시작을 준비할 수 있어좋고
가슴 설레이는 토요일을 계획할 수 있어좋으네요
오늘은 어딘가 떠나볼까 합니다
바다가 보이는 곳이라면 더 좋겠는데
그래도 가을하늘 바라보며
여행길에 오른다는 기쁨하나로도
감사하며 행복해야겠지요
행복은 누군가 나에게 가져다주는게 아니라
내가 만들어가는거라 믿지요
작은것 하나라도 감사 할 줄 알고
내가 가진것 중 작은것 하나라도 나누며 살때
그리고 내게 주어진 것 들에 대해
소중함을 느낄때 행복은 내게 찾아오는 것 같네요
오늘도 저는 열심히 일터에서
최선의 모습을 다하며
결코 힘들다 투정하지 않고
일을 즐기며 살아가려고 노력할렵니다
내게 움직일 수 있는 건강주신것
일할 수 있는 용기와 일터 주심에 감사하면서
하루도 즐겁게
행복하게 살렵니다
아마도 이곳에 오신 모든 님들도 저와 마찬가지로
삶을 아름답게 가꾸며
행복이란 테두리안에서 살아가시겠지요
우리는
사랑하기위해
또한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진도개가 어찌나 젊잖은지 보..
뭘요. 고실고실하게 저보다 ..
네~~전철같은거죠 3차병원은..
저는 밥하는게 귀찮아 한번해..
본인밥만 하시는것으로 바뀌셨..
좀이라도 더 쓸까해서 에이에..
어찌 지내시나 궁금했어요. ..
광역전첲인 GTX같은 전철이..
남편분이 자존심이 상하셨네요..
저는 인터넷이나 카톡정도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