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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축제에서 섹시 댄스 공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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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97

울프님!


BY 풍경 2000-06-28

안녕하세요?
먼저 감사하단 말씀부터 해야겠죠?
감사해요.
서툰글을 멋진(?)시로 바꿔 주심에...
며칠전 회원이 되었어요.
그래서 늘 아침이면 컴을 떠나지 못하고 있지요.
하루가 너무 짧은 듯 하고요. 너무 좋아요.
아직 초보인지라 부러운 분들이 많더군요.
혼자 책보며 컴을 배워서 많이 서툴거든요.
어떻게 멋진 시가 되었을까...
도움을 부탁드려도 될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