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친정에서 준 5000만원을 시부모님의 차를 바꾸는데 쓰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504

사랑하는 이여..


BY 풍경 2000-06-28

그리운이여!
그냥이라는 이유를 달고
나는 오늘도 행복한 사람이 됩니다.
당신을 만나는것도
당신을 사랑하는 것도
당신의 사랑을 받는것도
오늘의 환한 햇살만큼이나 행복합니다.
참으로 좋은 당신과 함께 하는 내가
혼자있어도 혼자라는 외로움이 없다는 것
그것은 당신이 오래도록 내곁에 있다는 믿음이 아닐까..
믿음의 바탕위에 서 있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하는이여...
당신이 내곁에 있음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사랑하는 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