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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81

칵테일 님.


BY 뭉치 2000-08-14





사.랑.합.니.다






'삶'을 아시는 분 같아서요....


전 님에 비하면 정말 애송이 입니다.


님의 모습 한편의 드라마 같습니다.


제게 힘이 되어 주시는 군요.


항상 현명하신 모습 기대하며 배우겠습니다.



뭉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