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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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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79

속시원했어요.


BY f0916 2002-03-04

개그콘서트보면서 ...제가 껑충뛰면서 좋아했잖아요.
갈갈이씨랑 예전교련복같은거 입고 나와서 시범보이는거요.
오너의 뺨을 때리는 장면.물론 진짜 오너를 때렸다면 속이 후련했겠지만 힘없는 나라국민으로서 뭔가 기죽은 느낌이었는데 참 시원하던걸요.
우리도 뭔가를 보여줘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