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 아침은 참 맑다 평온한 풍경또한 마음이 맑아진다 눈앞에 거슬리지 않는 자연의 모습이 그런가 보다 언제나 콘크리트 벽들만 쳐다보게 되는 우리들의 서울거리. 난 시골에 오면 늘... 푸근한 여유가 생긴다 맘 가득... 그래서 피곤하지도 않다 그냥..빨딱 일어나지는것도 그래서인지 다 마음에 여유가 있으니 그런가 싶다 바람은 상큼하니 차겁지만 그 바람이 너무나 션하니 참좋다 그런바람속에 서있는 나의 눈앞에 펼쳐진 한가한 들판의 논들이며 그위에 정겹게 우뚝서 있는 산등성이의 그구불한 모습에 그냥 눈이 따라 나선다 늘처럼 마당엔 큰개랑 작은개랑이 눈비비고 나온 나를 어찌나 반갑다고 꼬리쳐주든지 금시 입가에 미소가 그냥 번진다 산냄새..바람냄새..시골냄새.흙냄새... 이런 냄새들이 내코을 행복하게 벌름거리게 해준다 그 향기난 냄새들로 아침부터 내 마음 가득 향기로 맘껏 이완돼어지고 즐거워져서 부풀어온다 --★솔향기 산삼향기 그득한 시골아침의 공기를 마시며^8^-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먹는약땜에 일시적인 섬망증세..수고 많으셨어요. 힘들어도 ..기저기 수긍 하는 것만도 감..착하고 인성이 좋음됬죠 바랄..지난번 골절 때는 요양병원에..눈치없는 방문객이 제일 문제..당분간 변만 화장실에서 보시..살구꽃님말씀처럼 방안에 의자..시설 졿은 요양병원 일이주 ..방에다 이동변기놓고 쓰면 안..
시골의 아침은 참 맑다 평온한 풍경또한 마음이 맑아진다 눈앞에 거슬리지 않는 자연의 모습이 그런가 보다 언제나 콘크리트 벽들만 쳐다보게 되는 우리들의 서울거리. 난 시골에 오면 늘... 푸근한 여유가 생긴다 맘 가득... 그래서 피곤하지도 않다 그냥..빨딱 일어나지는것도 그래서인지 다 마음에 여유가 있으니 그런가 싶다 바람은 상큼하니 차겁지만 그 바람이 너무나 션하니 참좋다 그런바람속에 서있는 나의 눈앞에 펼쳐진 한가한 들판의 논들이며 그위에 정겹게 우뚝서 있는 산등성이의 그구불한 모습에 그냥 눈이 따라 나선다 늘처럼 마당엔 큰개랑 작은개랑이 눈비비고 나온 나를 어찌나 반갑다고 꼬리쳐주든지 금시 입가에 미소가 그냥 번진다 산냄새..바람냄새..시골냄새.흙냄새... 이런 냄새들이 내코을 행복하게 벌름거리게 해준다 그 향기난 냄새들로 아침부터 내 마음 가득 향기로 맘껏 이완돼어지고 즐거워져서 부풀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