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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615
### 짧은 콩트 (4) ### (실화)
BY 안진호
2002-01-12
이웃집 할머니가 아이를 봐주셨다.
저년에 돌아온 엄마앞에서
그림책속 뱀을 보고
'비암,비암.'
반찬보곤,
'건건이'
거울보곤
'색경,색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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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택시비는 아깝더라고요 ..
몸이 힘들고 편한상황이 안되..
카카오 택시 불러서 가고싶은..
감사합니다~~~ 염증이라하고..
저는 정해진시간에 어딜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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