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간식 칼로리 좀 낮은거 먹는..나도 좀 이제부터라도 바꿔볼..식단도 중요하긴 해 ㅠ 샐러..친정엄마가 늙어서 아버지한테..며느님이 반찬 해드리는 것 ..차차 더 좋아질 거예요. 저..선인장에 꽃이핀걸보니 이제 ..따님은 어떤가요. 많이 좋아..밥은 하셔서 차릴수 잇는정도..저의남편이 그런 체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