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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말리고 망에 담았어요
마늘캤어요
에세이
조회 : 470
호수님 못난이 밀감 신청이요~
BY kanghe0629
2001-11-13
호수님 정신 없이 바쁘시지요?
나 도와드리고 싶은데 비행기를 못타서리...
ㅎㅎㅎㅎ
우리 메일 기다립니다
빨리 연락주세요
못난이 밀감 만날날 기대합니다저도
운송방법 연구 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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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예전엔 큰 딸은 살림밑천이라..
여리여리할때는물도 조심해서 ..
이번에 재활하면서 타진했는데..
그나마 방치해서 사람이 보호..
전 일하면서도 친정어머니 일..
친정어머님이 마니힘드셨겠어..
저도 폭망한 친정 먹여살리느..
그때는 내 월급통채로 줘도 ..
마음이 그리 쓰여서 하는것이..
그러게요 뻐꾸기처럼 남의 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