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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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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627

참....아름다운 분들 이군요.


BY baram010417 2001-04-19

안녕하세요?
여긴 캐나다입니다.
좋은 친구도 될 수있고 만날 수도있는 그대들이 참으로 부럽습니다.저도 한국에서 살게되면 꼭 이런 모임에 끼여보고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