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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611
어젯밤 거울을 들여다 보면서..
BY 유희지
2000-04-27
나 자신을 지독하게 사랑하고 있다는것을 알았다..
그것이 내 괴로움의 이유일것이리라..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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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것질거리가 하필이면 똑..
오랜만이네요. 안그래도 잘계..
장미꽃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저도 매일 아줌마 닷컴에 들..
네~~~ 6.25전쟁에 나가..
우리시대는 엄마의 희생과 인..
세번다님 말이 맞아요 다들 ..
나이가 들어가면 체면치례땜에..
서운할 정도까진 아니구요. ..
어머나 이끼낀 모습이 딱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