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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아침에 경비 아저씨들을 90도로 인사하게 한 아파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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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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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754 도나르도 마크도나르도.... 요즘 내가 영화 보는 방법 norwa.. 2000-12-05 995
753 왜 다들 행복해보이죠? ces37 2000-12-05 877
752 증말 그집 인간들 쥑이고 싶당.. tongb.. 2000-12-05 1,131
751 숱많고, 쌔카맣고, 윤기나며 길따란 것이 부러버? 잠만보(1.. 2000-12-05 1,393
750 악처일기(2) - 칠칠맞은 마누라. 나의복숭 2000-12-05 2,471
749 아줌마에 대한 평을 써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황인영 2000-12-05 1,099
748 저야 물론 아줌마라서 여서 놀아도 이상없지만.......... (1) 모야 2000-12-05 814
747 호박에 줄긋기... 부산에서콜.. 2000-12-04 959
746 존경하는 나의 복숭님, 보이소~~^^* white.. 2000-12-04 893
745 악처일기 (1) 나의복숭 2000-12-04 2,593
744 제목을 바꾼이유. (방귀학 개론 보충설명) 안진호 2000-12-04 911
743 코미디 극장 왕건 yskim 2000-12-03 1,015
742 젊은이 복 받을껴어~~~ 부산에서콜.. 2000-12-03 1,052
741 현명하게 대처하는 삼숙 아줌마 화이팅 baby0.. 2000-12-03 992
740 산뜻한 콜라님~(암호)응답글임다. 셀리 2000-12-03 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