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아침에 경비 아저씨들을 90도로 인사하게 한 아파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글쓰기로 이동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874 민 키우기 9 - 처음으로 맞이하는 산타 다람쥐 2000-12-25 639
873 [328]응답 / 브에노스 아이레스 후리랜서 2000-12-25 735
872 일은 하나 이는둘 삼은셋....팔은 둘?? 푸른초장 2000-12-25 854
871 떼기치기? 할랬더니~ 토마토님은 어데로??(요새 울 컴이 불쌍타!!) 잔 다르크 2000-12-25 744
870 뭐시~아줌마가 아니고 아저씨라고라~~~ 초우 2000-12-25 812
869 공감 하시죠..??? ...우리가 한번쯤의 경험이... 부산에서콜.. 2000-12-25 802
868 공동냉동구역(#) 잠만보 2000-12-24 1,159
867 시월애 부산에서콜.. 2000-12-24 837
866 질문??? 부산에서콜.. 2000-12-24 651
865 옛날폼 아줌마! 라고? 푸른초장 2000-12-24 716
864 호랭이 담배 피우던 시절~~★★ (~~~님! 가래떡 잡수이소!!) 잔 다르크 2000-12-24 694
863 뉴욕의 가을 저도 다람쥐님과 같은 생각에,,,차라리 1000원어치 황금잉어빵을,,,ㅎㅎㅎ 지희 2000-12-23 763
862 소리 없이 강하다... 부산에서콜.. 2000-12-23 977
861 밴댕이와 부처 베오울프 2000-09-19 676
860 이 슬픈 상황을 콩트로 만들수 있을까요? 공주 2000-12-23 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