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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배우자가 트림과 방귀를 너무 자주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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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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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7645 굳세어라 바늘아~~ 바늘 2002-06-07 749
7644 다음엔 내 차례일수도... 후리지아 2001-04-27 496
7643 친정 부모님 같았던 큰언니 얼음마녀 2002-06-07 405
7642 삶의 목표가 희미해 질때 윤 미 희 2001-04-27 360
7641 통통감자님! 깜짝 놀랬잖아유! 풀밭 2000-07-01 329
7640 [편지]얀~이가 보낸3 얀~ 2002-06-07 284
7639 장하다 ~ 내 아들아! 안개 2001-04-27 286
7638 "아줌마 목소리는 여자네요?" 아침햇살 .. 2002-06-07 449
7637 여름의 문턱에서... 쟈스민 2002-06-07 425
7636 그곳에가고싶다.응답2 조아조아 2000-11-08 270
7635 엽기적인 그녀 3 올리비아 2002-06-07 477
7634 나는 푼수 마누라 수련 2002-06-07 404
7633 만남에서 결혼까지 <3> 커플^^ 2001-04-27 310
7632 유한 인생살이 여자늑대 2002-06-07 340
7631 가을 이야기 임진희 2000-08-21 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