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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배우자가 트림과 방귀를 너무 자주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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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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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7070 꿈은 자꾸만 멀어져가네... rosek.. 2002-05-22 304
27069 박자칼때 박아볼껄. cosmo.. 2002-05-31 452
27068 --그 향기에 취한 오늘 밤은 그 누구라고 사랑하고 싶어요.. -- (2) 박 라일락 2001-05-17 457
27067 병실 일기 강물처럼 2002-06-12 299
27066 7월12일-팍팍한 그대 가슴에도 단비가 첨부파일 사교계여우 2022-07-12 2,943
27065 변두리 삶의 이야기(27) 씨앗을 넣고.... 영광댁 2001-05-05 319
27064 빼겼왔다니까아~~~~~~ 부산에서콜.. 2002-07-05 537
27063 결혼한거 후회 미시아짐 2002-07-31 444
27062 내가 놀라는 이유.. (6) 올리비아 2002-08-12 2,133
27061 우린 그랬었는데,,, 다정 2002-09-05 406
27060 딸아이의 행복을 위한 나무 한그루 박명구 2000-05-18 612
27059 늙는 것도 서러울텐데... 허브 2000-11-18 313
27058 아가 미안하다 박동현 2002-09-30 346
27057 독백 - 그 누구 없소? - 박 라일락 2001-06-20 457
27056 행복이란 별게 아니군요... 동해바다 2002-11-01 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