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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배우자가 트림과 방귀를 너무 자주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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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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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9653 진국일까? 아니면 맹물일까? 베오울프 2000-05-03 2,667
29652 1월14일-겨울다운 겨울. 사교계여우 2018-01-14 328
29651 김미정씨, 지도 김용옥교수 팬입니다. 도가도 2000-10-14 1,320
29650 음악 전문가이신가요? 모모 2000-11-16 996
29649 고마워요. baram.. 2001-04-19 577
29648 행복해의 안행복 .. 1 (2) 행복해 2020-03-24 428
29647 뉴욕의 가을 저도 다람쥐님과 같은 생각에,,,차라리 1000원어치 황금잉어빵을,,,ㅎㅎㅎ 지희 2000-12-23 772
29646 뭣 땜시 남자들은 고것에 목심을 거는지...원...(생업에 종사하고 계신 분 때문에 일부 내용 수정) 잠만보(1.. 2001-02-16 736
29645 그엄마에 그 아들 그림자 2001-06-09 598
29644 우울한 휴가 susan.. 2001-08-05 842
29643 나는야 베이비시터 cosmo.. 2001-01-03 476
29642 일상으로의 초대 (6) 수다천국에서 중학교 동창을 만났답니다!! twinm.. 2001-10-19 462
29641 아동의 학대 정말 참을수 없지만~~~~~ 별꽃 2001-01-12 467
29640 게으른 나... 올리비아 2001-10-29 693
29639 딸아, 너는 최선을 다했다. 느티나무 2001-11-06 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