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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임산부임을 증명하는 배지나 인증 앱처럼 서로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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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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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1628 된장 담글 그날을 기다리며 (6) 김효숙 2008-02-11 565
31627 울집에 찾아준 때이른 산타부부 (29) 미오리 2008-11-19 1,218
31626 욕심이 많은 큰올케, (19) 살구꽃 2010-04-20 1,778
31625 먼지 같던 그 일상 (1) 윤슬 2008-06-29 453
31624 3월24일-봄노래 부르며 푸른 언덕으로 사교계여우 2019-03-24 239
31623 우리 딸이제 누구여! (3) 자화상 2008-10-08 581
31622 며느리는 딸이 될수 없다? (9) 수련 2008-12-21 887
31621 무생채 해먹으려다 손만 볐네.. (6) 살구꽃 2009-02-14 740
31620 실종 (4) 들풀향기 2009-04-02 484
31619 두매산골. 버스정유장엔 첨부파일 (5) 초은 2024-04-12 31,893
31618 \'그\' 사랑이 고프다.. (4) 레아09 2009-06-11 585
31617 우(友)테크의 비결 첨부파일 (7) 마가렛 2019-04-09 522
31616 이모야 울지마~~~~` (9) 찔레꽃. 2009-08-14 711
31615 그건, 사랑이었네ㅡ 한비야씨책 독후 소감 (8) 초록이 2009-10-12 1,343
31614 말소된 주민등록.... (7) 날개. 2010-06-24 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