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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임산부임을 증명하는 배지나 인증 앱처럼 서로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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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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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2394 엄마, 내 신발은? 황금소나무 2006-10-27 361
32393 여수 금오산 향일암과 순천 낙안읍성 (3) 물안개 2006-12-06 902
32392 미안하다 고생했다. (3) 둘리나라 2007-09-21 449
32391 지나친 친절ㅋㅋ (1) 빗소리 2007-01-27 1,083
32390 간까지 떼어준 근언니 (2) 법주사 2007-03-18 376
32389 측은히 여길까봐 (4) 김효숙 2007-05-14 590
32388 존심의 그대여... (13) 솔바람소리 2008-11-18 898
32387 한라산 ( 폭삭 속았수다 ) (9) 헬레네 2009-06-10 699
32386 엄마 ! 강아지풀 (2) 김효숙 2007-07-20 496
32385 웃음의분량^^ (5) 들풀향기 2009-04-01 581
32384 휴가중 딸과의 데이트(영화 \'해운대\'를 보고) (7) 로사맘 2009-08-12 693
32383 마음이 아플 때 (2) 대구 2007-12-01 484
32382 행운을 불러오는 말 (4) 휴양림 2008-02-09 323
32381 행복하고 즐거운 삶 (2) 성주 2008-06-27 504
32380 레터 (9) 들풀향기 2009-02-13 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