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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비혼 자녀라는 이유로 재산도 한 푼도 증여 받지 못하고 부모 부양 까지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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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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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5509 총각..고마워.. (20) 올리비아 2009-03-30 1,309
35508 셋째 맞이하기 (1) 다비 2009-06-06 462
35507 버르장머리를 고치려다가 버르장머리를 당해버렸다. (8) 가을단풍 2024-03-08 32,607
35506 암? 그거 별거 아녀~! (제18회) 아직은 해야 할 일이 많은데... (4) 만석 2009-08-06 930
35505 자아이야기 (3) 오돌또기 2010-01-24 619
35504 한밤중의 물난리 (24) 그대향기 2010-08-16 1,680
35503 운동 13 년차 .. 7 지점 (1) 행복해 2024-05-01 31,606
35502 봄 채비하다 (2) 송알송알 2011-03-06 1,510
35501 엄마도 좋아하거든? (14) 무지개그림 2010-04-15 642
35500 인생이막 ( 9 ) 행복해 2015-04-02 541
35499 대의와 소의 (2) 구르는 돌 2011-07-18 1,230
35498 딸아이에 시술 하기전-2 (7) 큰마음 2011-11-21 1,348
35497 행복 의 조건  (8) 그림이 2012-04-28 2,733
35496 이민이나 갈까? (22) 그대향기 2013-04-23 1,444
35495 부모님께, 드리는 20가지 감사 (21) 살구꽃 2014-10-31 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