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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시아버지가 전화도 자주하고 메시지로 매일 자신 일상 사진을 수십장씩 올리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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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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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40195 오해와 사과 (22) 바늘 2008-10-12 1,763
40194 내가 콩쥐야? (12) 헬레네 2011-04-13 2,770
40193 마음으로 마신 커피한잔 (4) 돌 모퉁이.. 2008-10-12 908
40192 빨래 도우미 들어오던 날. (16) 2010-09-04 1,301
40191 흘러간 팝송 (24) 그대향기 2010-07-02 3,502
40190 은비 다시태어나던날... (2) 프레시오 2010-12-14 1,795
40189 귤 껍질 손 난로  (4) 자화상 2012-12-30 1,715
40188 소주 사랑 (6) 정이 2009-08-25 1,262
40187 딸의전화 (13) 모란동백 2013-01-02 1,244
40186 제잘못이 아닙니다.. (23) 꿈꾸는섬 2010-04-27 1,941
40185 나의 살생부 (24) 채송화 2013-01-02 2,177
40184 팅팅 불은 햄버거 (14) 판도라 2010-07-03 1,177
40183 아름다운 적멸로.... (11) 가을단풍 2010-09-06 1,473
40182 휴가?휴가!! (16) 시냇물 2011-08-18 1,779
40181 방앗간과 아버지 (5) 토곡 2004-01-29 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