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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임산부임을 증명하는 배지나 인증 앱처럼 서로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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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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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4568 [꿈] 꿈에서 깨다 김경민 2006-09-07 439
4567 고향길 (1) 주현성 2006-10-17 358
4566 정년퇴임 후, 10년째 여행하는 호주 노부부 (1) 네로베로 2006-11-22 478
4565 더불어 살기 힘든 사람들 (6) 그린플라워 2007-01-14 507
4564 3월엔 꼭 재취업하려고 합니다. (1) 은영린 2019-02-28 286
4563 호반에서 띄운 편지 (5) 개망초꽃 2007-04-30 646
4562 사과 나무를 심다. (9) 도영 2007-11-07 816
4561 20년전 나 (1) 강현맘 2019-03-18 366
4560 심퉁난 아들네의 여행 (2) 그림이 2007-03-05 495
4559 \"이 오뎅이 니 오뎅이냐?\" (3) 새우초밥 2008-03-25 464
4558 10월24일-동장군에 맞설 산타클로스 첨부파일 사교계여우 2020-10-24 421
4557 함부로 살지 말자 (2) 말티고개 2007-07-05 366
4556 40과 50사이 <나도 여자야 !> (2) 아네모네 2007-09-01 730
4555 올 年이든, 갈 年이든 (4) 이평 2008-01-24 470
4554 나이든다는 것이 이리 힘든 일인 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6) 낸시 2008-06-08 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