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시아버지가 전화도 자주하고 메시지로 매일 자신 일상 사진을 수십장씩 올리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글쓰기로 이동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40375 아름답게 늙어가는 방법 (101회) (10) 녹차향기 2012-01-11 3,304
40374 빨간 매니큐어를 바르고.... (23) *콜라* 2011-04-28 3,288
40373 내 행복, 절반의 임자 시누님.... (27) *콜라* 2010-05-03 2,903
40372 요즘 우리집은... (13) 그대향기 2011-05-08 2,570
40371 요즘 바쁜가봐요? (14) 그대향기 2013-05-30 2,553
40370 이를 어쩐담 ㅠㅠ (24) 시냇물 2011-04-29 2,856
40369 머물고 간 자리 (28) 그대향기 2010-07-14 1,916
40368 아줌마 가슴 성형수술이 죄니? (22) *콜라* 2011-05-09 4,473
40367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살구~ (10) 엠파이어 2009-06-30 1,109
40366 복도 많은 뇬...... (25) *콜라* 2010-05-07 2,196
40365 결혼 61년만에 \'아내\'가 된 엄마,,, (12) *콜라* 2011-05-14 3,630
40364 9일간의 효도 (16) 그대향기 2012-01-26 3,207
40363 아름답게 늙어가는 방법 (102회) (5) 녹차향기 2012-01-21 3,240
40362 터닝포인트..인생의 전환점 (30) 그대향기 2010-09-14 3,199
40361 아줌마, 나 급한데.... (22) 봉자 2009-11-25 3,211